할렐루야!
우리 서울교회 후원으로 4월 21일(토) 보병 제12사단 신교대 교회 진중세례식을 은혜 가운데 성공리에 마치게 하여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교회 사정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군 복음화 전도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교회가 3월 해군 교육사 진중세례식에 이어 이날도 조원영 목사님을 포함 장로, 성례부, 도고기도팀, 워쉽팀, 비전 2020 임역원을 포함하여 30여 명이 새벽기도를 마치고 강원도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먼저 안보견학으로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펀치볼)에 위치하고 있는 제4땅굴을 견학하여 안보의 중요성을 한층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보견학을 마치고 신교대교회에서 군인 및 일반성도 포함 300여 명이 참석하여 예배 시작 전 워쉽팀의 찬양과 율동으로 은혜와 기쁨이 차고 넘쳤으며, 조원영 목사님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동참하는 세례" 란 설교로 참석 장병들은 세례의 목적과 세례자의 자세로 생활해 나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어서 장성남 목사님의 주관으로 세례자 176명의 세례식과 성찬식을 은혜 가운데 질서 있게 마칠 수 있는 것은 우리 서울교회만이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세례자에게 십자가 팔찌와 필수품을 선물하였고 간식도 제공하였다 앞으로 이 나라를 짊어질 젊은 군인들 이들이 전후방에서 열심히 주님의 말씀을 전도하고 기도할 때 비전 2020운동은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전 · 후방에서 수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용기와 담대함과 비전을 주옵소서 그리고 전역 할 때까지 믿음으로 지켜주시고 신앙의 본보기가 되게 하옵소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비전 2020운동에 동참하여 기도로 후원해 주신 성도님들과, 바쁜 시간을 내어서 참석하여 주신 부목사님, 장로님, 도고 기도팀, 비전 2020 임역원. 특히 아름다운 율동으로 찬양하여주신 워십팀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군 복음화를 통하여 민족 복음화, 복음화된 통일 조국의 비전을 열어가는 비전 2020 운동에 서울교회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최임수 집사(비전2020본부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