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교회소식
설교영상
예배시간
오시는길
주보/순례자
 
> 교회소식  
도전과 기회
만민에게 전도 - 인도 선교 보고
지금 선교의 현실은 아주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의 모든 나라들이 자국의 문화와 전통과 종교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수많은 기독교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을 추방하고, 박해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정치화된 힌두교와 이슬람교는 온갖 폭력과 살상을 자행하며 기독교를 억압하는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상 사람들은 선교하는 우리를 바보라고 조롱하고 무시하지만 참된 진리를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은 더욱 더 강해져 갑니다.

1. 나갈랜드 어메이징 그레이스 신학교 ? 현재 약 70여명의 신학생들과 교수들이 열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영성도약을 위해 힘쓰는 중입니다.
2. 나갈랜드 신학교 야외 화장실/ 2층 신축공사 마무리 진행 중
3. 콜카타 어린이 선교 시온교회서 성찬-세례식 집례
4. 교회완성
   1) 하나님의 성회 선교하는 Church (김도형장로후원, 카트전도사, 50명 회집)
   2) 단시리 (침례) Lifewell (생명샘) Church (김용숙 권사 Kim Yongsuk 후원, 티모티 전도사, 50명 회집)
   3) 나하바리 (침례) 선교하는 Church (황지운 어린이 후원, 사무엘 치시 목사, 60명 회집)
   4) 암란잔 선교하는 Church
   (권민준 어린이 후원, 킹레이만목사, 100여명 회집)
   5) 트리니티 김희선장로 기념교회 (존 체트리목사, 100여명 회집)
5. 결어
인도선교는 내외적으로 도전과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모디 총리로 대두되는 힌두정권의 탄압에 의한 기독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대대적인 박해라고 할 수 있지만, 내적으로는 기독교회 내에 완연한 부정과 부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인도의 교회들은 예수님의 구속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선교의 명령을 망각한 채로, 습관적이면서 세속적인 종교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깨우고 도전을 주어야 합니다.

이에 인도선교는 힌두정부의 부당한 탄압을 항거함과 더불어 교회 내의 정화운동이 절실히 요청됩니다.
인도선교회를 통해서 2곳의 신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신학교를 통해서 출중한 하나님의 종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인도 신학교에서 조범연 선교사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