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사명자대회가 다음 주로 다가왔다. 교회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고 다시 거룩한 교회로 돌아가기 위한 2018년 사명자대회가 다음 주 찬양예배 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교회설립기념주일까지 50일간 계속된다.
서울교회는 현재 절체절명의 시기에 서 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이며 우리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교회설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주님 안에서 온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주시는 말씀을 받고 기도하며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다른 교회를 섬기는 교회』의 비전 아래 설립된 서울교회는 세계복음화, 교회천국화, 문화기독교화를 지향하며 달려왔다. 지금은 비록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사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주님의 몸 되신 교회를 성경적 교회로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하는 기도의 파수꾼으로, 부름받은 사도로 서울교회를 성경적 교회로 다시 재건하는 2018 사명자대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기 도 제 목
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깊은 수령에서 끌어 올리신 하나님께 감사, 존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②
은혜의 복음증거의 사명자로 저희를 부르신 주님,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 곧 이 복음을 증언하기 위하여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③
우리에게 주님의 몸 되신 서울교회를 주신 성령님
복음의 빚진 자로 내 생명 끝날 때까지 내 나이만큼 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 성삼위 하나님께 바치게 하소서!
④
서울교회가 받은 사명,
곧 하나님과 그 복음을 신실하게 섬기기 위해, 교회로 새롭게 하소서!
⑤
우리 교회에 하나님의 목회를 감당하실 목회자를 보내주옵소서.
⑥
서울교회를 향한 각종 송사를 하나님의 자비와 공의로 판단케 하시어 하나님이 승리하시는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