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천사들의 음악회
사랑부는 지난 3월 9일 이후 예배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대예배를 함께 드리다가 7개월 만에 고등부의 양해를 받아 사랑부 자체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오랫만에 자체 예배를 드리게 된 사랑부 학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기쁨과 감사로 예배드리며 이 날 매년 진행하던 '천사들의 음악회'를 약식으로 진행하였다.
이 날 심우진 목사님은 '천상의 칸타타'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셨고, 예배 후에 매 주일 연습해 왔던 사랑부 합창단이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자비가 내려와' '예수 이름으로'를찬양 발표하고, 워십 찬양으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을 발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