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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학술원 제53회 공개세미나 - 3.1 운동과 자유민주주의
2018. 10.29(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 이종윤 원로목사)은 10월 29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소강당에서 제53회 학술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속성이기도 한 자유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다. 일제 36년간 국토·국민·주권을 송두리째 빼앗겼던 우리 겨레가 1919년 3.1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 어언 99년이 되었다. 거주의 자유·소유의 자유·표현의 자유·신앙의 자유·양심의 자유가 보장된 것은 우리에게 억압에서 해방과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이루게 되었기 때문이다.
3.1운동은 근대 민족사의 최대 범민족 자유민주주의 운동이다. 자유민주주의란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주권을 가진 국민의 의사에 따라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정치 원리이다.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그러기 위해서 다수의 정당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사를 정치 과정에 반영하고, 입법·사법·행정의 삼권분립의 원칙하에 국가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제도다.
이번 제53회 한국기독교학술원 신학공개세미나의 주제를 「3.1 운동과 자유민주주의」로 정하고 1부는 경건회로, 2부 제1강 '3.1운동 ·기독교 그리고 대한민국' -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교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 소장) 김용직 박사(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제2강 '한국민주주의와 3.1운동의 의의' - 김광동 박사(나라정책연구원장) 이민원 박사(동아역사연구소 소장)가 논찬자로 나선다.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