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사명자 대회 - 주간 자율기도 총 2,209시간!
은혜롭게 진행 중
교회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고 다시 거룩한 교회로 돌아가기 위한 2018년 사명자대회가 내일부터 4주차에 들어선다. 이미 많은 성도들이 주간자율기도 ·성경읽기에 동참 중이다. 10월 27일(토) 현재 주간 자율기도가 2,000시간을 넘어섰다.
성도들의 신앙의 기본인 기도·말씀·전도 운동인 사명자대회가 지금 우리에게 더욱 간절한 것은 무너진 서울교회를 다시 세우고, 거룩한 교회로 돌아가야 할 중요한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이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교회설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주님 안에서 온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주시는 말씀을 받아 기도하며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
『다른 교회를 섬기는 교회』의 비전 아래 설립된 서울교회는 세계복음화, 교회천국화, 문화기독교화를 지향하며 달려왔다. 지금은 비록 어려움에 처해 세계복음화와 한국교회의 갱신의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나 다시금 능히 이 사명을 감당할 날이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서울교회 성도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명자로서, 기도의 파수꾼으로, 부름받은 사도로 서울교회를 성경적 교회로 다시 재건하는데 쓰임받는 사명자가 되어 이번 2018 사명자대회가 성공적인 기도회가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