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고 천한 말구유에 주님이 탄생하심으로 홀로 겸손과 섬김의 본을 보이시고 공생애를 거처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사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특별히 가브리엘찬양대가 예수님의 탄생을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의 모든 환난과 고난 그리고 모든 역경을 주님은 아시고 계시오니 반드시 우리를 구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서울교회를 회복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가브리엘찬양대가 주어진 환경에서도 감사함으로 백경화 권사의 지휘 아래 주어진 시간을 몇 백% 활용하며 연습하여 오늘 찬양예배 시간에 예수님 탄생을 찬양합니다.
헨델(G. Händel)의 “Joy to the world”, 생상스(C. Saint-saËns)의 “Oratorio de Noel", "고요한 밤", "첫 크리스마스" 등을 합창, 중창, 삼중창으로 찬양하며 트럼펫, 리코더, 드럼 등 악기가 협연으로 우리의 죄를 위해 높은 보좌 버리시고 낮고 천한 말구유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찬양으로 증거하고 감사를 올려드릴 것입니다.
오늘 이 찬양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주님의 임재하심, 임마누엘의 축복을 모두가 누리시기를, 그리고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한 가브리엘 모든 찬양 대원들에게도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오치열 장로(가브리엘 찬양대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