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교회소식
설교영상
예배시간
오시는길
주보/순례자
 
> 교회소식  
주님께서 보내 주신 귀한 생명들
선교보고
OO에서 사랑하는 교회와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평안의 인사와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항상 기억하시며 섬기시는 동역자님들께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항상 같이 하시길 기도합니다.

- 선교지 국가를 위한 공통기도제목 -
① 12월에 있을 총선 위해(4년 전 같은 무질서와 데모, 테러 등이 없기를)
② 금요일이 휴일인 이곳에 주일이 휴일되기를
③ 학교에서 종교 교육시간이 없어지도록
(대학까지 종교시험을 봐야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폐해가 없어지도록)

1. OOO호스텔
(유치원부터 컬리지까지 남자30명. 여자 14명)
사춘기 청소년들의 성장기를 매일 보고있습니다. 싸움과 반항, 도망감, 이성친구 문제, 스마트폰에 대한 열망 등… 한국의 청소년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과 떨어진 삶의 괴리감에 많이 어려워하고 상처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가난한 슬럼가의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아침 저녁마다 읽는 성경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만지심을 체험하며 진리를 먼저 깨닫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되게 기도해주세요.
① 호스텔 장소가 좁아 이사를 놓고 몇 년 동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집값이 지금보다 싸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작지만, 운동장이 있는 OOOO라는 지역에 합당한 장소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해결할 문제가 많아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분들이 11월 중에 이사를 가야하고, 새로운 주인 만나서 해결해야 할 일 등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② 호스텔과 학교 오가는 길에 안전사고 나지 않길 위해.
③ 세례 준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10학년 졸업 시험이 끝난 내년 2월경 10학년 아이들 6명과 8학년 4명(총 10명)을 세례를 주려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호스텔에서는 세례를 줄 수 없어서 아이들을 OO로 졸업여행 및 세례여행을 겸해서 데려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아이들에게 세례 받을 믿음을 준비시켜주시고 세례여행 재정과 안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④ 내년에 10학년 아이들 6명이 졸업 후 호스텔을 떠나고, 새로 들어올 아이들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이미 여자 둘과 남자 한명이 들어왔습니다. 여자 아이들은 늘릴 생각이 없었는데 아빠가 마약을 하면서 엄마를 때리고 아이들을 공부를 시키지 않아서 먼저 받아 호스텔에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을 받을 수 없지만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데려와 말씀으로 잘 키울수 있기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2. OOOO 지역사역 (학교, 공부방)
학교 아이들 23명. 현재는 공부방 아이들이 열명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줄어들고 또 시험 시즌이 되면 많이 늘고는 합니다. (학년 유급제도가 있습니다)
① 소망학교를 지역사람들이 여전히 크리스찬 학교라고 비방하며 부르지만. 이름에 걸맞은 멋진 학교가 되게 하시며, 마을 사람들이 학교를 돕는 자가 되길.
② OO, OOO 두 선생님이 성실함으로 일하고. 저희와 일하면서 예수님을 알게 되도록.
③ 내년 신입생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또한 여러가지 해야 할 건물 증축 공사와 책걸상 만드는 일등 일들이 많이 있는데 재정과 성실한 일꾼들을 보내주시도록.(사람들과 헛된 싸움 싸우지 않길~)

- 기 도 제 목-
① 저의 비자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조롭게 받길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② 한국의 자녀(딸 나래와 아들 겨레)가 하나님앞에서의 삶과 결혼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③ 저와 모든 스텝들이 건강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아이들과 싸움이(?) 아닌, 귀한 아이들을 보내주신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을 누리며 섬기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와 사랑과 물질로 도우시는 모든 사랑하는 교회와 동역자님들께 아이들과 함께 항상 감사 기도드립니다.

OO에서 조남혜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