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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선교보고 - 팔라우
서 태평양 팔라우에서 사역하는 정상진 홍성림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문이 뜯겨지고 통기타와 가방 등이 분실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온 교우들의 관심과 중보기도 덕분입니다.
지난 주, 경찰들에게 성경공부를 할 때 새로운 경찰관이 오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영혼 구원은 제일 큰 기쁨 중에 하나입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 팔라우 원주민 목회자들이 성장하여 건강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차기 목회자 후보생으로 공부하고자 원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알렉산더 드와이트(내년도에 신학교에 입학예정), 맥 알폰소(필리핀 아세안신학교에 재학중), 물루왓(선교사 지망생), 갓도 란도(뉴기니 선교사)등의 분들을 지원 및 멘토하고 있습니다. 일꾼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작은 섬나라인 팔라우에 영혼구원과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과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에 더욱 충성을 다하는 것은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특권으로 심히 기쁜 일이며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의료사역, 경찰선교, 어린이 선교사역 등 부족한 종을 통해 이루어 나가길 원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기도를 요청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3:17-18)

기도제목
1. 주님의 기쁨이 되길 원합니다.
2. 지체장애인들의 돌보는 사역을 위해
3. 주지사의 기증한 부지 1000평에 선교센타가 아름답게 세워질 수 있도록
4. 팔라우어 성경 교정작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