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아마니콰이어 한국 찬양사역
서울교회 파송 김낙형ㆍ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4월 28일(주) 찬양예배 시 특별찬양
서울교회가 케냐로 파송한 김낙형?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아마니콰이어가 한국을 방문하여 찬양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아마니콰이어는 김낙형?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합창단으로 케냐 6곳에서 진행되는 220여 명의 아마니 음악학교에서 특별히 음악적 소질이 있어 선발된 50여 명으로 전부 장학생으로 연주반과 연습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성가, 일반합창곡과 케냐 전통음악과 무용, 피아노교육, 한국무용(부채춤반)의 수업으로 아주 잘 훈련되어 각 개인의 특성을 더욱 살려주고 복음을 바탕으로 합창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 합창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마니콰이어는 4월 3일(수)~5월 2일(목) 체류 할 예정이며 서울교회 당회는 지난 3월 6일(수) 정기당회에서 이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사용할 아가페타운 19박 시설이용료를 지원하기로 결의 하였다.
4월 28일 찬양예배에서 특별찬양을 하고 이날 1일 홈스테이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들의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하심이 깃들기를 기도하며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