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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령된 행실에서 돌이키라!
지난 2월 11일, 그동안 박노철 목사 측에서 끊임없이 의혹을 제기하였던 소위 200억 재정 비리 고소 건이 약 8개월간의 수사를 마치고 불기소(혐의없음)로 검찰에 송치하였다는 경찰의 통보를 받았다. 물론 검찰의 최종 처분이 남아있지만 이 사건은 검사의 수사 지휘 사건이므로 이미 담당 검사의 사전 판단이 충분히 반영된 결과이므로 검찰에서 그 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

특히나 이번 고소 건은 오정수 장로와 원로 목사님, 역대 사무국장과 재정 담당 직원들을 공모자로 고소하였던 참으로 어이 없는 사건이었다.

재정비리에 관한 고소는 검찰, 지법, 고법의 무혐의 처분이 3번 있었고, 이번이 4번째이다. 그간 아가페타운 부지 매입건, 아가페타운 리모델링 건, 원로 목사 사택 구입건, 등 박노철 목사 측은 그야말로 털면 먼지라도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각종 매체에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를 하며 고소 고발을 남발하였지만 결과는 명명백백하였다. 결국 박노철 목사 측이 외치는 재정비리란 자신들의 정당성을 위한 구실로 만들어낸 실체 없는 허상에 불과하였음을 스스로 입증하고, 자기들이 원하는 건 교회의 회복이 아닌 돈임을 만 천하에 드러낸 셈이다.

박노철 목사 측은 그간 허위 사실로 무고한 성도들을 호도, 세뇌하고 하나님 앞에 죄의 길로 인도한 죄를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 주님은 한 영혼을 실족케 해도 연자맷돌을 매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더 낫다고 엄히 말씀하셨건만, 수 천 명의 성도들을 근 4년에 걸쳐 혼란 가운데 빠뜨리며 교회를 거짓 가운데로 밀어 넣고 갈갈이 찢은 죄를 어떻게 회개할 것인지 말해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법 앞에 불복하며 용역을 앞세워 교회당만 점거하고 있으면 교회의 주인이 된다는 망상에 빠져있는 것인가, 아니면 불순한 목적을 위한 보루인가? 박노철 목사는 분명히 자각하여야 할 것이다. 자신이 지금껏 벌여온 망령된 행실의 상대가 하나님이셨다는 것을...

그러므로 박노철 목사와 그의 측근들은 오늘이라도 교회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죄를 통회 자복하고 제 갈 길로 가야 할 것이며. 우리 모두는 박목사와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거짓 선동에 속아 성도들을 속이고 있는 박노철 목사를 우상화하여 목숨 걸고 목사를 지키겠다는 거짓 영에 사로잡혀 있는 성도들이 성령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셔서 미몽에서 깨어나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속히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나아오게 되기를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 협의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