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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 목사 측의 진실 조작 (1)
- 반포동 교회 임대보증금은 정말 얼마인가? -
지난 몇 주 동안 박노철 목사 측이 서울교회 재정비리라며 공개 카톡방과 유인물을 무작위로 살포하였다. 이에 박노철 목사 측이 서울교회재정비리 주장에 대해 감추고 왜곡한 진실과 부도덕적인 거짓 주장을 하나씩 밝히고자 한다. (편집부)

최근 박노철 목사 측 김*은 권사가 공개적인 카톡방에 반포동 서울 교회 임대보증금의 비리라며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계약서 상에는 임대보증금이 10억이었지만 연도 말 결산서 상에는 15억으로 차액 5억이 사라졌고 서류상 찍힌 중개인란에 필그림 출판사 명패로 원로 목사와 오정수 장로의 비리로 몰고 있다.

그러나 박노철 목사 측은 교묘한 방법으로 진실을 가리고 있다.
보증금 10억이라는 저 노란 네모 안의 글씨로 원본에 있는 1, 2층이라는 문구를 교묘히 가리고 있다.

처음 반포동교회 계약 당시 건물 사정상 1, 2층만 먼저 계약했고 몇달 후 3, 4층까지 추가로 계약했기에 처음 10억이 연말에 15억이 된 것이다.

저 계약서는 1, 2층 계약서이고 연말결산서에 보증금 15억은 1, 2, 3, 4 전층 보증금이므로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박노철 목사 측의 김*은 권사와 저 자료를 만든 자들은 딱 저자리에 보증금 10억 이라는 글자를 넣어서 가린 것이다. 하필 저 자리를 가린 것이 우연일까? 고의였을까? 우연이라면 어쩌다 한 번 저렇게 했겠지만 고의적으로 의도한 것이라면 유언비어와 거짓 조작은 계속 될 것이다.

또한 필그림출판사는 교회 명패「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필그림출판사」가 같이 표기 된 명패로 명패가 커서 그 자리에 찍힌 것 뿐이다.



이로써 반포동 교회 임대보증금은 15억이다.
이렇게 찾기 쉬운 진실마저도 교묘하게 감추고 재정비리를 외치는 박노철 목사 측의 거짓주장에 더 이상 흔들리고 의심하는 성도들이 없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