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만민에게 전도 - 케냐 아마니콰이어
서울교회에서 케냐로 파송한 김낙형ㆍ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아마니콰이어가 지난 4월 3일(수) 오후 16:40 에미레이트항공 인천공항을 통해 24명이 입국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12세부터 17세 소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희망을 노래하며 미래의 아프리카 음악을 이끌어 갈 훌륭한 리더들로 김낙형ㆍ오정녀 선교사에게 지도를 받고 있다.
아마니콰이어를 위하여 많은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다. 지난 주까지 교회에 단원들의 의류와 속옷, 위생용품, 생활용품, 세면도구 등 후원물품들이 답지하였다.
후원물품은 4월 5일(금) 오전 10시, 아가페타운에서 선교위원회(위원장 송인권 장로) 주관으로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장석남 목사님은 경건회를 인도하고, 권사회 임원들이 단원들에게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전국을 투어하며 연주회를 한후 서울로 돌아와 4월 28일(주) 서울교회 찬양예배시 특별찬양을 한 후 1일 홈스테이를 하고, 5월 2일(목) 출국할 예정이다. 아마니콰이어의 전 일정 동안 단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