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아마니콰이어 한국 찬양사역 시작하다
4월 28일(주) 찬양예배 시 특별찬양
서울교회가 케냐로 파송한 김낙형?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아마니콰이어가 지난 4월 3일(수) 무사히 도착 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5월 2일(목)까지 한국에 체류할 예정이며 4월 28일(주) 서울교회 찬양예배 시간에 특별찬양을 하고 이날 1일 홈스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의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하심이 깃들기를 기도하며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