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니콰이어 한국 일정 무사히 마치고 출국
지난 주 찬양예배 시 서울교회에서 케냐로 파송한 김낙형?오정녀 선교사가 지도하는 아마니콰이어가 특별찬양을 드린 후, 1일 홈스테이 등 한국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케냐로 출국하였다.
아마니콰이어는 12세부터 17세 소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희망을 노래하며 미래의 아프리카 음악을 이끌어 갈 훌륭한 리더들로 김낙형?오정녀 선교사에게 지도를 받고 있다.
홈스테이를 위해 수고해주신 가정은 다음과 같다.
안인호 장로 이명신 권사 가정, 박창호 집사 송민정 권사 가정, 차영도 집사 정미연 권사 가정, 이종형 집사 김남옥 권사 가정, 오윤걸 집사 김민아 집사 가정, 김현중 집사 임규연 집사 가정, 김봉배 집사 김성미 집사 가정, 최지영 집사 김애리 집사 가정, 김규태 집사 박미애 권사 가정 등 모두 아홉가정이다.
교회가 힘든 상황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도와 주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