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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기당회 열려
- 교회 정상화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 -
지난 5월 8일 수요 2부 예배 후 직무대행자 강대성 변호사의 사회 아래 당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정대로 정기당회가 개최되었고 준비된 안건 6개 항목이 잘 처리되었다.
이날 정기당회에서는 금년도 홍해작전은 예년처럼 6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되 특별새벽기도회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한 주간만 외부강사목사를 모셔 실시하기로 하였고, 그밖에 교회명의 하남소재 일부 수용토지 손실보상내용에 대한 동의,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사역 중인 김용진 선교자에 대한 긴급지원, 주일 설교목사 결정, 농촌전도대 파송등의 안건과 특히 법원의 직무대행자 선임결정 취지를 존중하면서 아울러 현재의 변호사 직무대행체제를 장기간 유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데 대부분 당회원들이 공감하여 오는 6월말 늦어도 7월말까지는 교단 헌법규정절차에 따라 서울강남노회 내에서 적절한 목사를 찾아 소속 서울강남노회에 임시당회장 파송을 청원하는 안건도 처리되었다.
이어서 직무대행자는 그날 있었던 서울강남노회 임원들과의 만남 경위 및 대화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한 후 앞으로 있을 직무대행자 및 노회와 양측 장로들이 함께 참석하는 모임에 적극 협력하여 줄 것을 부탁한 후 정기당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