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교회소식
설교영상
예배시간
오시는길
주보/순례자
 
> 교회소식  
불법점거에 대한 손해배상 건
법원으로부터 100명에게 소송서류 송달 시작
불법점거가 계속 되는 동안 추가소송은 계속 될 것
지난 6월 10일 박노철 목사 외 99명을 상대로 제기된 불법점거에 대한 손해배상 건에 관하여 법원에서 박노철 목사 측에 본격적인 소송서류 발송이 시작되었는데 그중 극히 일부 교인들만 정상적으로 수령하였고 나머지 교인들 대부분은 이리저리 피하고 있다.
그러나 박노철 목사 측 주장대로 자신들의 2층 이상 점거가 적법하고 오히려 이번에 제기된 소송이 법적 근거가 없다면 굳이 피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특히 박노철 목사, 박두호 장로 등 분쟁의 맨 앞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라면 일부 송달 받은 교인들 중 어느 한사람 혼자 부담할 수도 있는 수십억 원 대 손해배상책임 뒤에 숨지 말고 자신들부터 당당하게 서류를 송달받아야 할 것이다.잠시 시일을 늦출 수 있을지는 모르나 이 손해배상문제는 현재 진행 중인 대법원판결 승패와 상관없이 점거가 계속되는 한 언제까지든 발생하게 되고 이번에 대상이 된 100명 이외에 불법점거에 동조하는 다른 교인들을 상대로도 앞으로 추가소송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제 마지막 남은 대법원판결 상고 건이 속히 기각되어 서울교회 회복의 큰 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한다.

관련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