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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식 목사, 최성욱 목사에 대한 권징건도 함께 심리되다
102회기 총회석상에서 잘못된 발언 시인
총회재판국은 101회기 총회 행정재판국원들이 지난 102회기 총회 석상에서의 서울강남노회 김예식 목사와 최성욱 목사의 서울교회 관련 허위발언을 문제 삼아 기소된 권징사건도 함께 심리하였다고 한다.
이건은 이들 두 목사를 비롯한 서울강남노회 일부 총대들이 102회기 총회가 시작되자마자 어떻게든 행정재판국에서 패소한 서울교회 관련 판결 세 건 모두에 대한 재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혀 사실도 아닌 발언으로 전후 사정도 상세히 알지 못하는 총대들을 선동하는 불법을 저지른 사건으로서, 이 발언이 빌미가 되어 서울교회 사건들 모두에 대한 재심이 개시되고 위 101회기 재판국원들은 임기 중간에 갑자기 교체되는 불명예스러운 결과까지 초래된 사건이었는데, 이 날 위 두 목사는 당시 총회석상에서의 발언 중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는 점에 대하여는 시인하였으나 이를 공식 문서화 하여 달라는 고소인 측의 요구에는 응하지 않아 결국 재판국은 얼마간의 화해조정기간을 거친 후 다음 회기 재판국에서 판결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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