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기독교학술원 공개세미나
10월 21일(월) 오후 2시 기독교 백주년 기념관 소강당
예수에 대한 재판에서 로마법과 유대 종교법에 의해 각각 세 차례씩 여섯 번의 재판을 받고, 종교법으로는 신성 모독죄로, 로마법으로 빌라도는 3번이나 무죄를 선언했고 석방까지 하려 했으나 로마법(고발, 증거, 방어, 판결)을 일탈하여 헤롯에게 보내어 가이사에게 반역을 했다는 이유로 형벌을 가했다.
한국기독교학술원은 '예수에 대한 재판'이라는 주제로 성경적, 국가법적 해석을 통해 오늘의 교회들의 송사문제를 접근 해석을 시도한다.
성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