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철 목사 권징관련 2차 기소명령 내리다
대법원 판결과 상관없이 교단법상의 권징책벌 피할 수 없게 됨
총회재판국은 지난 9월 10일 개최된 이날 재판에서 지난 7월 16일 박노철 목사 권징관련 건과 관련하여 서울강남노회에 내린 1차 기소명령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기일 내에 서울강남노회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있어 다시 이를 이행할 것을 내용으로 한 2차 기소명령을 내렸다.
서울강남노회가 또다시 이를 불이행 할 경우에는 총회재판국이 직접 재판하는 절차를 밟게 될 것인 바, 이제 그동안 목회자로써 아무런 거리낌 없이 여러 불법을 자행하고 현재도 그 불법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박노철 목사는 진행되고 있는 대법원판결과 상관없이 교단법상의 권징책벌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