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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용역 동원 서울교회 침입 박노철 목사 측 2명, 핵심 용역 2명과 함께 법원 재판에 회부되다
오는 11월 19일(화) 첫 재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8. 3. 9.(금) 박노철 목사 측이 용역원 60여 명을 동원하여 교회 현관문을 망치로 부수고 침입하여 교인 및 직원들을 다치게 하고 사무국에 난입한 후 교회 2층 이상을 점거한 사건 관련하여, 무려 1년 6개월여 수사를 마치고, 2019. 9. 27.(금) 박노철 목사 측과 핵심 용역원등 4명을 특수건조물침입죄 등을 적용하여 재판에 회부하는 결정을 하였으며, 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곧바로 오는 11월 19일(화) 오전 10시 30분으로 첫 공판기일을 잡아 이들에게 소환장을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위 4명에 대한 검찰의 구체적 기소내용은 추후 공소장이 확보되는대로 게재할 예정이다.
거룩해야 할 교회를 폭력으로 침탈한 부끄러운 행동들에 대해 회개는커녕 조그만 반성조차 외면하고 있는 자들에 대한 올바른 재판으로 교회회복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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