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석고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과분한 자리를 맡겨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회장이라는 자리가 너무 나도 크게 느껴졌기에 부담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생각을 해보니 하나님 께서 뜻이 있으시기에 이 자리를 제게 맡 겨주셨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 게 생각을 해보니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일을 감사하며 봉사해야겠다고 생각합니 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 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 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 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 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 다”(딤전 6:11-12)라는 성경말씀을 가지고 “너 하나님의 사람아”란 주제로 이번 겨울 수련회를 시작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저희들의 몸과 마음 이 더욱 강건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 기를 바라며 많은 중등부 친구들이 참석하 여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 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수련회를 계기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믿음을 얻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부족한 저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