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문화진흥원 이사변경등기 완료되다
지난 2월 7일(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한국기독교문화진흥원 신임이사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허가 신청이 인용된 사실은 이미 공지한 바 있고, 위 임시총회소집허가에 따라 오정수 장로 등은 2월 23일(주) 저녁 찬양예배 후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당회가 선임한 임상헌 장로 등 6명을 신임이사로 선출하고 신임이사 중 당회 서기 임상헌 장로를 이사 대표로 선임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2월 26일(수) 관할 등기소에 이사변경등기까지 모두 완료하였다.
이로써 박노철 목사는 한국기독교문화진흥원과 그 소속기관인 호산나대학의 이사장은 물론 이사 지위도 완전히 상실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