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부(부장: 장윤기 집사)와 초등부(부장: 김혜언 집사)는 온라인 예배가 6주째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언제 끝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박미라 전도사님께서 매주 수고하고 계시지만, 특별히 우리 어린이들에게 예배를, 교회를 기억하고 인식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사랑의 택배'를 지난주중에 발송하였습니다.
1. 전달 방법 : 각 학생들에게 개별 택배 발송을 하였으며 택배비 절약을 위해, 지역별 자원교사 10여 명이 직접 배송하였습니다.
· 수서 2가정(2개) - 송미령 권사
· 은마 아파트 6가정 (10개)- 이종범 집사
· 잠실지역 4가정 (7개)- 오윤걸 집사
· 대치우성 4가정 (5개) - 임미경 집사
· 역삼중 근처 4가정(5개) - 이수경 집사
· 분당 갑 5가정(8개) -노애리 집사
· 분당 을 2가정 (3개)-김민아 집사
· 경기도 하남시 3가정(5개) -박미라 전도사
· 경기 용인 2가정 (2개) - 유수진 집사
· 대치 삼성, 쌍용 (3개)- 김연화 집사
· 우체국 택배 (18개)
2. 사랑의 택배에 무엇이 들었나요?
각자의 공과책, 성경읽기표, 메세지 카드, 장난감 2종, 핫한 스낵류 7종, 부활절행사 참가자 대상 상품, 엄마간식 2종 (아이들 때문에 목아프지 마세요♡) + 보고픈 마음 백만 숟가락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