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서울호반라이온스클럽 호산나대학에 사랑의장학금 360만원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서울호반라이온스클럽(회장 이춘옥) 임원분들이 지난 5월 26일 호산나대학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태도가 바른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장학금 360만 원을 전달하였다.
서울호반라이온스클럽은 2018년 2월에 창립되어 현재 50여 명의 회원들이 서울·경기지역 노인복지관과 요양원에 정기적으로 현준가수와 함께 노래봉사, 기부금 전달,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춘옥 서울호반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니 가슴 뿌듯합니다”,“서울교회에서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해 호산나대학을 설립한 과정, 졸업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 특히, 국제라이온스협회에서 지원한 애견직업훈련센터에서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강아지도 훈련하고 요양원에 가서 어르신들에게 동물매개치유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앞으로도 클럽 차원에서 호산나대학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귀 호산나대학 부학장은 “서울호반라이온스클럽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우리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