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의 기증 이어져
코로나19 사태의 어려운 상황에도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의 기증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 김광태 집사·최종희 권사 가정에서 '자동 비대면 열화상 카메라 발열 체크기'를, 김규태 집사·박미혜 권사 가정에서는 교회 전면 대형 현수막을 기증하였다.
김광태 집사·최종희 권사 가정에서 기증한 '자동 비대면 열화상 카메라 발열 체크기'는 비대면 자동 체온 감지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얼굴인식 및 열감지 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출입 여부를 판정한다.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턱이나 입에만 걸치면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표시되며 출입을 금지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0.3초만에 얼굴을 99% 정확하게 판독하고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출입을 금지한다. 3만 명까지 얼굴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며 체온 감지 거리는 1m(최적 0.5m)이다. 또한 체온 이상 시 자동경보 지원하고 온도 측정 데이터를 저장한다. 성도들은 교회 출입 시 서로 간격을 유지하여 자동발열 체크기를 통과 후 출입하기 바란다.
또한 김규태 집사·박미혜 권사 가정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국가와 교회, 가정을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교회 전면 대형 현수막을 제작하여 교회에 기증하였다.
성도들의 여러 모양의 기증에 감사드린다.